미국과 캐나다에 거주하는 북미주 이화 동창들의 가장 큰 행사로 2002년부터 해마다 장소를 달리해 열리고 있으며 총동창회와 모교에서 인정한 연례행사이다. 같은 기간 ‘이화국제재단 이사회’도 함께 개최돼 행사장 안팎은 두 차례의 만찬과 북미주지회연합회 정기이사회 및 정기총회, 국제재단 이사회, 특강, 주일예배 등 행사가 이어져 이화를 추억하고 이화를 사랑하는 이화인의 열기로 뜨거워진다. 모교에서는 총장과 총동창회장 외 관계자 수 명이 참석하여 북미주지회연합회 동창들 간의 화합을 다진다. 북미주 지역에서의 모든 동창행사와 모금 활동은 북미주지회연합회와 국제재단을 통해서만 이루어진다.

2019 북미주지회연합회총회

또 하나의 밀알을 뿌리는 마음으로 여기에 모인 이화동창들!


북미주지회연합회 총회

  2019년 북미주지회연합회 총회가 20191024()일부터 1027()까지 북미주 지역 35개 지회에서 온 약 200여 명의 북미주지회연합회 동창들이 참석한 가운데 ‘Go Green Ewha’라는 기치 아래 미국 시애틀 Hilton Bellevue Hotel에서 34일의 일정으로 열렸다. 49회 이화국제재단 이사회도 함께 열려 행사장 안팎에서는 두 차례의 만찬과 북미주지회연합회 이사회 및 정기총회, 지회장 간담회, 국제재단 이사회, 특강, 주일 예배, 관광 등 행사가 이어졌다.

  이번 총회에는 행사를 주관한 시애틀(회장 :신경림(장미 80), 준비위원장 : 박정혜(체육 71), 이사장 : 이혜현(문정 74), 감사 : 이정열(조소 11), 부회장 : 현미경(국문 71)·이혜령(약학 85), 회계 : 박명호(정외 78)·임지숙(교공 78)) 지회를 비롯, 남가주(LA), 뉴욕, 덴버, 디트로이트, 보스턴, 볼티모어, 북가주(샌프란시스코), 북텍사스(댈러스), 세인트루이스, 시애틀, 알래스카, 애틀랜타, 오레곤, 워싱턴DC, 클리블랜드, 휴스턴 지회 등에서 온 동창들이 참석했으며, 김순영(약학 62) 총동창회 고문, 남상택(물리 74) 총동창회장, 이명경(무용 77) 총동창회 부회장 및 총동창회 임원과 함께 모교 김혜숙 총장과 모교 관계자, Marc Mullinax 이화국제재단 이사장과 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북미주지회연합회 동창들과 화합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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