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캐나다에 거주하는 북미주 이화 동창들의 가장 큰 행사로 2002년부터 해마다 장소를 달리해 열리고 있으며 총동창회와 모교에서 인정한 연례행사이다. 같은 기간 ‘이화국제재단 이사회’도 함께 개최돼 행사장 안팎은 두 차례의 만찬과 북미주지회연합회 정기이사회 및 정기총회, 국제재단 이사회, 특강, 주일예배 등 행사가 이어져 이화를 추억하고 이화를 사랑하는 이화인의 열기로 뜨거워진다. 모교에서는 총장과 총동창회장 외 관계자 수 명이 참석하여 북미주지회연합회 동창들 간의 화합을 다진다. 북미주 지역에서의 모든 동창행사와 모금 활동은 북미주지회연합회와 국제재단을 통해서만 이루어진다.

2018 북미주지회연합회총회

'Northern Lights'처럼 빛나는 이화인!


북미주지회

 2018 북미주지회 총회가 2018년 11월 1일(목)부터 4일(일)까지 북미주 지역 35개 지회, 약 350명의 북미주연합회 동창들이 참석한 가운데 ‘Nothern Lights’라는 기치 아래 캐나다 토론도 Sheratom Parkway Toronto Hotel에서 3박 4일의 일정으로 열렸다.

 북미주지회연합회(고문 김영채(영문 59∙신시내티), 이정열(조소 11∙시애틀), 강영자(기독 64∙북가주), 최성남(약학 70∙뉴욕), 이사장 박영숙(경영 86∙뉴욕), 회장 박현주(물리 89∙토론토)) 총회는 총동창회와 모교에서 인정하는 연례 행사로 미국과 캐나다에 거주하는 북미주 이화동창들의 가장 큰 축제이며 해마다 북미주에서 장소를 바꿔 열리고 있다. 같은 기간 제48회 이화국제재단 이사회도 함께 열려 행사장 안팎은 두 차례의 만찬과 북미주지회연합회 이사회 및 정기총회, 국제재단 이사회, 특강, 주일 예배, 관광 등 행사가 이어져 이화를 추억하고 이화를 사랑하는 이화인의 열기로 뜨거웠다.

 이번 총회에는 토론토 지회를 비롯, 남가주(LA), 뉴욕, 덴버, 매사추세츠, 몬트리올, 미시간, 보스턴, 볼티모어, 북가주(샌프란시스코), 북텍사스, 세인트루이스, 시애틀, 시카고, 신시내티, 애틀랜타, 오클라호마, 워싱턴DC, 클리블랜드, 휴스턴 등에서 온 동창들이 참석하였으며, 김영주 총동창회장과 모교 김혜숙 총장, Marc S. Mullinax 이화국제재단 이사장과 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북미주지회연합회 동창들과 화합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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