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기념 동창의 날 행사가 매년 5월 31일 12시 총장오찬을 시작으로, 오후 2시 대강당에서 ‘동창의 날’ 행사가 거행되고 있다. 총장초대 오찬은 학생식당에서 열리며, ‘동창의 날’ 행사에 참석하는 모든 동창에게 제공되고, 특히 졸업 50주년과 30주년 동창에게는 특별석을 마련한다.
식사 후 2시부터 대강당에서는 기념식에 이어 졸업 30주년을 맞는 동창들 중에서 추대된 ‘올해의 이화인’ 추대식과 많은 동창들이 참여해 기량을 뽐내는 합창제가 이어진다. 동창들의 흥겨운 한마당 축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이화 창립 135주년 기념  '동창의 날'  행사


동창의 날 행사

 

이화 창립 135주년을 맞아 531일 모교 대강당에서 '동창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 19 감염확산 방지를 위한 생활 속 거리 두기에 동참하며 관중없이 제한된 인원만 참석하여 진행되었으며 총동창회 공식 채널(https://bit.ly/ewhaalum)을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성혜옥 선교부장의 기도로 문을 연 이날 행사는 남상택 총동창회장의 기념식사, '빛나는 이화인'상 시상, '올해의 이화인' 증서 수여, 재상봉 동창 기념품 전달, 재상봉 동창 대표인사, 김은미 총장이 전하는 모교소식 순으로 진행됐다.

 

6빛나는 이화인상 시상식에서는 신해림(한국 최초 WHO 국장, 의학 1981년졸), 나효신(작곡가, 작곡 1982년졸), 박신정(하슬라아트월드 대표 및 관장, 조소 1985년졸), 송명주(삼성전자 전무, 과학교육과 1992년졸) 동창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빛나는 이화인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이화정신에 입각한 선도적 행동으로 타의 모범을 보이고, 탁월한 역량으로 사회에 공헌하고 있는 동창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의 이화인행사도 이어졌다. 졸업 30주년을 맞은 동창 중에서 각자 맡은 자리에서 소임을 다하고 있는 자랑스러운 동창 50명이 올해의 이화인으로 추대됐으며, 졸업 50주년(1971년 졸업) 대표 김화숙 동창(의학)과 졸업 30주년(1991년 졸업) 대표 최명민 동창(사회복지)이 나서 인사를 전했다. 이날 행사는 축하연주에 이어 올해의 이화인을 추대하는 2부 행사 및 교가제창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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