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정보 융합트랙’은 지표 위의 다양한 현상들을 이해하고 탐구하는 지리학적 소양을 기반으로 공간정보기술과 컴퓨터 프로그래밍 기술 능력을 갖춘 공간정보 전문가 양성을 목표합니다. 최근 공간정보는 산업의 일부로서 자리 잡고, 공간정보를 기반으로 다양한 분야에서의 융복합이 일반화되었습니다. 공간정보 영역에는 지적, 측량, 공간정보, ICT기술 등이 융합되어 활용되는데 최근 공간정보와 ICT기술을 융합한 영역에 대한 인력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리교육에서 제공하는 지도 및 공간정보 관련 과목과 컴퓨터공학과, 일반교양과목에서 개설되는 ICT관련 강의를 수강하도록 하여 일반 IT기업이나 공간정보 관련기업에서 요구하는 IT융합 공간정보전문가 양성을 목표합니다. 트랙 이수 후 네이버, 다음, 구글, 브이월드와 같은 인터넷 지도 서비스 업체에 진출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KT나 SKT와 같은 휴대전화 및 카 네비게이션 업체, 웨이버스, 올포랜드, 유비스티, ICTWay, GISUnited등의 공간정보 SI업체에도 진출할 수 있습니다. 삼아항업, 중아항업이나 범아 엔지니어링, 아세아항측 등의 측량 및 공간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로 진출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