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소는 ‘가족의 다양성(diversity)이 증가될 미래사회를 위한 증거기반(evidence-based) 아동가족연구’의 선도적 모델로서 Triple E(Etiology, Effectiveness and Evidence Diffusion)를 추구한다. 구체적으로, 데이터 분석 및 관찰을 통한 아동청소년발달연구(Etiology), 축적된 프로그램 및 연구성과/평가의 체계화와 생애주기 및 가족유형에 적합한 부모교육 프로그램의 개발 및 효과 검증(Effectiveness), 그리고 증거기반 프로그램의 전국적 보급 및 확산(Evidence Diffusion)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