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배경페이스북 유투브

GNB바로가기

홈페이지 바로가기

이화백신효능연구센터(센터장: 김경효 교수)는 우리나라 및 국제적으로 수행되는 백신 관련 임상연구, 기초연구 및 translational research 등의 인프라 구축과 이를 통한 백신 연구의 발전을 위해 2005년 12월 설립되었습니다. 설립 이래 감염 질환과 백신 관련 기초 및 임상 연구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고 국가 기관인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질병관리본부의 연구에도 매우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특히 이화백신효능연구센터는 국내 최초로 대학 내 백신 평가 센터를 설립하여 매우 중립적으로 백신 평가 연구를 수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화백신효능연구센터는 이미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개발한 b형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뇌수막염) 백신 평가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국내 및 WHO의 백신 사용 승인 획득에 큰 공헌을 하였다. 2012년부터는 미국 FDA에서 주관하는 폐구균 백신 평가 연구에 참여하는 전 세계 6개 전문실험실 중 하나로 선정되어 세계적으로도 인정받은 백신 연구 및 평가 센터가 되었다.
이화백신효능연구센터는 개원 이래 매 해 국내외 석학을 초빙하여 이화백신심포지움을 개최하여 2016년까지 11회 째 이화백신심포지움을 개최하고 있다. 특히 이 심포지움에서는 센터에서 직접 수행한 백신 연구의 최신 지견 및 연구 동향을 계속 발표하며 이 분야의 선도적 연구자들과 백신 연구 교류를 주도 하고 있다. 이화백신효능연구센터는 미국 NIH Bacterial Respiratory Pathogen Reference Lab과 WHO Pneumococcal Serology Reference Lab을 운영하며 University of Alabama at Birmingham의 교수로 재임하고 계시는 Moon H. Nahm 교수로부터 자문을 받고 있으며 백신 연구 관련 자문을 받고 있습니다. 이화백신효능연구센터에는 많은 전문 연구자들이 있으며 모두 자신의 전문분야에서 독보적인 연구자들이다.
이화백신효능연구센터는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국제적인 연구를 주도하는 센터가 되어 백신 연구 환경을 조성하며 국내 및 국제적 백신연구 발전에 기여하고 이를 통해 인류의 건강에 이바지하고자 한다.
백신은 예방 가능 질병의 99%까지 발병률을 줄일 수 있는 비용 대비 효과가 가장 큰 의약품이며 국가 보건 시책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 새로운 질환의 출현과 재 출현 질환의 빈도 증가, 제형 및 투여 경로가 개조된 새로운 백신의 개발 증가로 백신에 대한 백신 평가 기법 포함 선진적 백신 임상 시험 수행기관의 필요성이 급증하고 있다. 이러한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선진적 백신평가기술을 갖춘 reference lab을 구축하고자 이화백신효능연구센터를 설립하게 되었다.

이화백신효능연구센터

  • >
  • 연구 >
  • 이화백신효능연구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