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 심상(Music & Imagery, MI)은 음악을 통해 유도되고 표현된 심상의 체험을 바탕으로

내면의 긍정적 자원을 탐색하고 심리적 이슈를 심층적으로 다루는 음악치료 기법입니다.

음악과 심상 기법인 GIM(Guided Imagery and Music)은 1978년 미국의 Hellen Bonny 박사에 의해 창시되었으며,

그 후 임상에 적합한 여러 형태로 제공되어 오고 있습니다.

MI(Music & Imagery) 기법은 Lisa Summer 박사가 GIM을

내담자의 치료적 환경과 목적에 맞게 보다 단계화시킨 임상 중심의 기법입니다.

본 연구소는 음악과 심상 기법의 세분화된 체계를 갖춘 훈련과정을 음악치료사 및 관련 전문가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KIMI [Korean Institute for Music & Imagery] 소개

이화여자대학교 이화뮤직웰니스 센터 부설 KIMI(Korean Institute for Music & Imagery)는

미국 음악과 심상 협회(Association for Music and Imagery, AMI)에서 공식 인정하고 있는 훈련 기관입니다.

현재 Lisa Summer 교수와 본 센터 소장 정현주 교수가 본 훈련을 이끌고 있습니다.

KIMI는 국내는 물론 아시아의 음악치료 전문가들에게 체계적인 훈련을 제공하는 중심 기관입니다.

또한 음악과 심상에 관한 이 분야의 전문성을 고양시키고자 국내외 연구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KIMI 훈련자

▶ Lisa Summer (KIMI 책임훈련자)

 Lisa Summer 교수는 현재 Anna Maria College 음악치료학과장으로 재직 중이며,

동대학 ‘Institute for Music and Consciousness' 연구소 소장입니다.

AMI(Association for Music & Imagery)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심상유도와 음악(Guided Imagery and Music)의 책임훈련자로 세계적으로 GIM 전문가를 훈련하고 있습니다.

MI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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