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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자
1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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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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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행정실
이대 의전원, ‘백분의 일 나눔’ 장학금 1억 7천만원 전달

 이대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동창회(회장 김태임 金太妊)는 2011년 3월 5일(토) 오후 5시 롯데호텔 사파이어룸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의학전문대학원 재학생 30명에게 총 1억 7천여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 날 전달식에서는 ‘백분의 일 나눔’ 장학금의 첫 수혜자 20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백분의 일 나눔’ 장학금은 본교 의대․의전원 동문회에서 2년 전부터 시작해 온 것으로 약정자 수입의 100분의 1을 장학금으로 희사하는 소액 기부 릴레이 장학금이다. 이 장학금은 본교에서 시행중인 섬김과 나눔 프로젝트 ‘선배라면’과 함께 후배들을 위한 동문들의 릴레이 장학금 모금 운동으로 교내․외의 귀감을 얻고 있다.

 김 회장은 “‘백분의 일 나눔’ 장학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을 배려하면서 동시에 의료인으로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는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실천하기 위한 것”이라며 “쉽지 않은 일이었는데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드리고, 이화의대․의전원 동창회의 자부심과 긍지를 같이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의대․의전원 동창회에서는 동창회의 활동을 더욱 활발하게 운영하기 위한 영 닥터스 포럼, 이화예술누리, 이화포토사랑 등 각종 소모임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김 회장은 “젊은 동창들이 동창회의 여러 소모임에 적극 참여하길 바란다”며 “동문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활동을 통해 여러 의미 있는 건강하고 발전적인 사업을 만들어 모교 발전에 힘이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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