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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8579
일 자
0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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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
글쓴이
의대행정실
뉴질랜드 오클랜드 대학 부총장 초청 행사

- 양국 간 학술교류 및 의학 분야 협력 증진에 기여


 이화여자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원장 : 박혜영)이 뉴질랜드 오클랜드 대학 제인 하딩(Jane Harding, 55세) 부총장을 초청해 양국 간 학술교류 및 의학 분야 협력증진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한국국제교류재단의 해외 인사 초청 사업의 일환으로 방한한 제인 하딩 부총장은 뉴질랜드 내 신생아∙소아학 분야의 최고 권위자로 오클랜드 대학(University of Auckland) 내에서 아시아학과 한국학 연구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아 이번 방한을 통해 뉴질랜드 내 한국학 연구 활성화 방안 모색과 양국간 의학분야 학술 교류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제인 하딩 부총장은 이대목동병원 부속 회의실에서 서현숙 이화의료원장, 박혜영 이화여자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12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이화여자대학교와 이화의료원 소개 동영상을 관람하고, 지난 3월 여성암 분야 특화 육성을 위해 개원한 이대여성암전문병원과 이대목동병원 소아청소년과를 돌아보며 서로의 지식과 정보를 교환하였다.


 한편, 한국국제교류재단은 해외의 저명인사와 각 분야 전문가들을 한국에 초청하여 상호 우호증진과 유대 강화를 도모하고, 국내 유관기관 방문 및 강연회 등을 통해 지식과 정보를 교환하며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Jane Harding 부총장 주요 학력 및 경력


     - 뉴질랜드 오클랜드 대학 의과대학 졸업


     - 영국 옥스퍼드대학 의학박사


     - University of California 객원교수


     - 1989- 현재 오클랜드대학 의과대학 소아과 교수


     - 2008- 현재 동 대학 부총장


     - 국립 오클랜드 여성병원에서 소아과(신생아) 진료 및 연구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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