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91113250
일 자
26.07.31
조회수
115
글쓴이
GLEO
2026 여름 EWIS 후기 모음

매일매일 있는 쓰기 과제를 통해 수업시간에 교수님이 알려주신 글쓰기 방법들을 직접 연습할 수 있었고 이를 통해 단순히 주입식 학습보다 글쓰기 능력이 많이 향상된 게 느껴집니다. 또한 교수님이 주시는 피드백을 통해 잘못된 부분을 바로잡을 수 있었던 부분이 가장 좋았습니다. 



가장 좋았던 점은 바로바로 교수님의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수업 중에도 교수님께서 계속 고쳐야 할 점, 좋은 점 등을 알려주셔서 4주의 기간 동안 더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매일 과제가 부여되어서 영어 글쓰기를 해야 했는데, 처음엔 조금 버거웠으나 갈수록 글쓰기에 자신감도 붙고 감도 잡혀서 크게 부담을 가지지 않고 글쓰기를 할 수 있었습니다.



글쓰기의 기본 구조에 대해 이론적으로 배울 기회가 없었는데, 본 수업을 통해 글쓰기의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영어 글쓰기를 시작할 때 어떤 주제와 형식으로 써야 하는지조차 막막했는데, 쉬운 주제부터 시작했기에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다.



What I liked most about the course was the detailed and thoughtful feedback from the professor. It helped me understand my weaknesses and improve my work. And I liked that the professor used surveys to identify students’ needs and focused the course on the topics that would be most helpful to them.

(가장 좋았던 점은 교수님께서 정말 자세하고 꼼꼼하게 피드백을 해 주셨다는 점입니다. 피드백 덕분에 제가 부족한 부분을 더 잘 이해하고 글쓰기를 할 때 보완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교수님께서 설문조사를 통해 학생들이 필요로 하는 부분을 파악하신 뒤에 그에 맞춰 가장 도움이 될 만한 주제 위주로 수업을 진행하신 점도 좋았습니다.)



교수님께서 매일 제가 쓴 글에 일일이 피드백 달아 주셨던 점이 제일 좋았습니다. 특히 제가 생각해서 고쳐야 할 부분은 다른 색으로 처리해서 쓴 사람으로 하여금 어떻게 고칠지 생각을 하게 해 주신다는 점이 너무 좋았습니다.



수업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교수님께서 학생마다 개별적으로 과제를 봐주신다는 점이었습니다. 성적에 대한 걱정 없이, 정말 실력을 늘릴 수 있는 과목이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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