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과교육학과 지리전공 박사과정 박소연, 석사과정 장민지, 윤서현이 8월 28일‘2025년 공간정보 융·복합 특성화대학원 장학생’으로 선발됐다.
본교 일반대학원 사회과교육과 지리학전공은 지난 2014년 ‘공간정보 특성화대학원’으로 선정되었다 (책임교수 강영옥). ‘공간정보 특성화대학원’은 국토교통부가 공간정보 융복합 산업에 필요한 핵심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국내에서 11개 대학원이 특성화 대학원으로 선정된 바 있다. 특성화대학원으로 선정된 학과에서는 연구계획서를 제출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생으로 선발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는데 박사 및 석박사 통합과정 3년, 석사과정 2년간 등록금 전액 장학금이 주어진다. 2025년에는 이화여대 지리학 전공에서 지원자 전원이 선발되는 좋은 성과를 이루었다.
선발된 학생들의 연구주제는 다음과 같다.
박소연 (박사과정) : 그래프 신경망과 강화 학습 기반 도로 단위 탄소 배출량 예측 및 친환경 경로 최적화
장민지 (석사과정) : 딥러닝을 활용한 야간 거리영상 생성 및 밤길 보행환경 평가
윤서현 (석사과정) : 확률 기반 시공간 그래프 모델을 활용한 도로 세그먼트 단위 불법주정차 시계열 예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