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소개

건반악기<피아노, 오르간, 하프시코드,피아노반주>

주 1회 실기 개인지도를 통하여 고전에서 현대에 이르는 폭넓고 수준 높은 레파토리의 연구와 연주능력의 향상을 도모한다.

관현악 <관현악, 관현지휘>

15종류의 다양한 악기전공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악기의 전문적 연주기능을 개발 연구하며, 동시에 이에 필요한 지식과 이론의 뒷받침을 기반으로 음악예술의 재창조에 기여할 수 있는 여성 음악인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 1회 실기지도와 실내악수업을 통해 이중주, 삼중주, 오중주 등 앙상블 연주와 이에 필요한 테크닉의 표현 능력을 배양하고 전문 음악인으로서의 자질을 연마시키고 있다.

성악 <성악, 합창지휘>

학부에서 각자의 소질과 재능에 따라 성악에 관한 광범위하고도 전문적인 이론 및 전공실기를 연마하였다면 대학원에서는 전공실기의 보다 집중적인 음악훈련을 통해 개인의 능력에 따라 독창회, 정기 연주회, 오페라, 기타 연주회에 출연할 수 있고 성악문헌, 성악 교수법, 오페라사 등을 통한 보다 깊은 학문적 탐구를 추구한다. 합창지휘전공은 지도력 있는 21세기 여성 합창 지휘자를 양성하는 데 교육목적을 둔다. 합창문헌과 지휘 테크닉, 리허설 테크닉, 프로그램 개발, 음악의 양식 등을 중점적으로 지도하고 있다.

작곡 <작곡, 음악이론>

독주곡 또는 소규모, 대규모 편성의 실내악 작품을 작곡하여 발표하며, 음악 전반에 걸친 작곡기법을 연구하여 한편의 졸업논문을 제출한다. 또한 주 1회 실기 개인지도하에 중세, 르네상스, 바로크, 고전, 낭만, 20세기 현대음악에 이르는 시대별 주요작품의 분석을 통해 음악의 구성 원리와 음악 양식의 역사적 변천과정을 연구한다.

한국음악

주 1회 실기 개인지도를 포함한 다양한 수업을 통해 국악기의 실기를 전문적으로 연마하며 민족예술을 창조적으로 발전시켜 풍요로운 세계문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각 악기 및 이론의 전임 교수진을 모두 확보하고 있다.기악, 성악, 이론을 주 1회 실기 개인지도와 함께 현장체험학습과 세미나를 통해 한국음악사를 다각적 측면에서 연구하고자 한다. 음악이 있는 이론을 원칙으로 하고 살아있는 음악에 뿌리를 둔 이론을 확립하고자 한다.

음악학

음악학의 제 분야, 특히 역사음악학 영역에 중점을 두고 연구하며, 학술적 연구 및 훈련을 통하여 음악에 관한 심층적 이해에 학문적으로 접근, 이론과 실제를 겸비한 유능한 음악학자를 배양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연혁

1951년 대학원 음악학과 설치
1960년 음악학과 박사학위과정 개설
1963년 석사학위과정 음악학과가 기악과(피아노, 현악)와 성악과로 명칭 변경
1973년 작곡과 석사학위과정 신설
1978년 국악과 석사학위과정 신설
1979년 석사학위과정 기악과, 성악과, 작곡과를 음악학과로 통합
1988년 국악과 박사학위과정 신설
1989년 음악학 박사학위과정 신설
1996년 ‘석ㆍ박사학위 통합과정’ 설치
2000년 음악학과를 음악학부로 명칭 변경

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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