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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4-24
조회수
1672
기업가센터, 2019년 사업평가 최우수 S등급 획득

기업가센터(센터장 반효경)가 중소기업벤처부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9 대학기업가센터 지원사업’에서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전년도 사업 활동에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S’ 등급으로 평가받음에 따라 본교 기업가센터는 전년 대비 20%이상의 추가예산을 배정 받아 다양한 사업을 수행할 수 있게 됐다.

본교를 포함해 전국 9개 대학(서울대, 카이스트, 포항공대, 한양대, 숙명여대, 인하대, 서강대, 영남대)에서 실행하고 있는 ‘대학기업가센터’는 기업가정신 교과과정 운영 및 콘텐츠 개발, 학생창업자 육성과 지원 등 대학 차원의 기업가정신 교육 및 학생창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를 실행하고 있다.

지난 2015년 문을 연 본교 기업가센터는 ‘ADD Venture Ewha’ 비전 아래 재학생들이 세상의 변화를 주도하는 글로벌 스타트업 기업가로서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창업관련 진로트랙을 구축하고 있다. 복수전공인 기업가정신연계전공(벤처경영학사)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으며, 창업동아리, 창업경진대회, 스타트업 인턴십 연결, 스타트업 기자단을 통해 교내 창업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기업가정신 연계전공 졸업생들이 창업은 물론 벤처투자자 영역을 포함한 창업생태계의 전 분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기업가센터

기업가센터 진용주 부센터장은 “오랜 역사를 통해 축적된 이화의 저력과 도전정신 그리고 22만 동문들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세계적인 여성창업자 육성기관으로 나아갈 것으로 생각한다”며 “대학 차원에서 적극적인 창업교육정책 및 창업인프라 구축을 지원하고 있어 그 속도는 더욱 빨라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업가센터는 올해 1월 ECC 1번 게이트에 구축한 ‘내:일라운지’를 통해 창업과 관련된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하고,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 운영과 기업가정신연계전공의 운영대학 및 교과목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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