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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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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ih
2012년 [기초연구 우수성과(50선)] 인증식 및 전시회

2013/08/08


본 연구원에서 발간한 '탈경계인문학 학술총서'가 2012년 [기초연구우수성과(50선)]에 선정되었습니다. 이에 원장이신 장미영 선생님과 HK교수인 전혜숙, 김경미 선생님이 2012년 9월 13일(목) 대전 엑스포과학공원 내에 있는 국립중앙과학관 첨단과학관에서 행해진 2012 기초연구 우수성과 인증식에 참석하셨습니다.



장미영 원장님과 전혜숙, 김경미 HK교수님

 

 

인증서를 받으시는 장미영 원장님

 

 

 

2012년 기초우수성과 인증식 행사는  2012기초연구 우수성과사례를 입체적으로 홍보하여 교육과학기술부 연구개발사업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이해를 증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행해졌습니다.  2012년 1월 교과부에서 기초연구 우수성과 선정 기본계획이 승인되었으며(관련 교과부 기초과학정책과-391(2012.1.30) 2012년 선정계획 승인), 2012년 4월부터 6월까지 3단계에 걸쳐 여러 학술 성과를 평가하였으며 최종적으로 우수성과 50선을 선정하였습니다. 이에 우리 연구단의 연구성과인 '탈경계인문학 학술총서'가 선정되었습니다.

 

아래와 같이, 인증식 및 전시회 개최와 관련된 내용 안내해드리고, 또 '탈경계인문학 학술총서'에 대한 포스터 및 내용을 게시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고,

다시한번 2012년 [기초연구 우수성과]에 선정된 것을 자축하는 바입니다.

 

 

인증식 및 전시회 개최 내용  

 

1.2012년 기초연구 우수성과인증식

❍ 일시 및 장소 : 2012년 9월 13() 11국립중앙과학관 첨단과학관

❍ 참석자 교과부 및 재단측 인사초청자우수성과 선정자 등 250명 내외

❍ 주요내용 인증패(장관 명의) 수여전시개막 테이프 커팅전시관람

❍ 주관/주최/후원 한국연구재단/교육과학기술부/국립중앙과학관

 

2.2012년 기초연구 우수성과전시 일정

구분

기간/장소

세부내용

특별

전시

2012.9.139.27(약 2주간)

국립중앙과학관 첨단과학관

우수성과 50선 패널멀티미디어 콘텐츠시작품 등 전시(부대행사)

순회

전시

2012.10(1개월간)

각 지역 과학관 또는 과학교육관

우수성과 50선 패널

(전시지역서울부산대구광주

상설

전시

2012.10~2013.9(약 1년간)

국립중앙과학관 첨단과학관

※ 특별전시회 후상설전시로 연계

우수성과 50선 패널멀티미디어콘텐츠시작품 등 전시

※ 재단 사이버 연구성과 전시관(rnd.nrf.re.kr)에서 우수성과 온라인 제작물을 상시 전시 예정

 

 


탈경계 인문학 연구의 성과를 담은 학술총서 발간

 

인간과 인간의 관계,

인간과 기계의 관계,

지역과 지구의 관계를 탐구한다!

 

오늘날은 기존의 경계를 넘어서는 탈경계적 문화변동이 우리 삶의 중요한 근간이 되고 있다. 때문에 문화적 경계들이 빠르게 해체되고 재편되는 탈경계 문화 현상 속의 인간과 인간의 관계를 탐구하는 학문 '탈경계 인문학'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본여구팀은 2009년부터 <탈경계인문학 학술총서>를 발간, 새로운 인문학의 방향을 제시할 뿐만 아니라 창조적이며 미래지향적인 인문학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인문지식의 탈경계적 교차 연구를 통한

'탈경계인문학'의 확립을 표방하며

'접촉과 교차, 정체성의 재구성' 주제 제시

 

2011년도에는 문화 경계의 안과 밖엣 이루어지는 소통의 불가능성과 가능성을 다각도로 조명한 [소통을 위한 인문적 상상], 글로컬 시대 타자와의 소통과 젠더 정체성을 구체화할 수 있는 '젠더-하기' 전략을 통해 타자의 위치와 그 형상화 양상을 연구한 [젠더 하기와 타자의 형상화], [디지털 시대의 컨버전스 양상을 기반으로 인간과 기계, 매체와 매체의 컨버전스를 연구한 [디지털 시대의 컨버전스]를 발간했다.

 

다원화와 혼종의 시대에

사회적으로 요구되는 인문학의 역할을 제고하고

소통 공존 융합의 인문학을 체계화함

 

이 책들을 통해 인문학과 타학문, 학문과 일상을 잇는 새로운 인문학 연구의 방향을 제시했고 인문학적 소통이론에 대한 전문적, 사회적 관심을 환기시켜 소통의 중요성과 다문화사회 분석을 위한 인문학과 사회과학의 융합학문을 형성하는데도 일조할 것으로 여겨진다.


본 연구는 새로운 인문학의 패러다임을 구축하는데 기여했다.

 

 

전시된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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