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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h
'4차 산업혁명시대, 인문학에 길을 묻다' - 3차 토론회 (11.15.목. 19:00-21:00)

■ 3차 토론회|11/15(목) 19:00-21:00, 이화여대 국제교육관 LG 컨벤션 센터


  4차 산업혁명 시대, 예술과 기술의 미래

     예술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기술은 언제나 예술의 표현수단과 대상을 변화시켜왔습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3D 프린터 등, 21세기 첨단기술은 예술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을까요?
예술은 인간만이 하는 것이 아닌 시대가 오고 있는 걸까요?

   인공지능이 작곡한 음악이나 색칠한 캔버스를 우리는 어떻게 감상해야 할까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인간의 삶에서 예술과 문화가 갖는 의미와 중요성은 무엇일까요??



* 사회자:

- 이찬웅. 이화여자대학교 이화인문과학원 교수.

현대프랑스철학과 미학에 관한 여러 논문과 포스트휴먼의 무대(공저) 등을 출간했으며, 들뢰즈의 주름. 라이프니츠와 바로크를 번역했다.

 

* 토론자:

- 김상욱. 경의대학교 물리학과 교수.

저서로 김상욱의 과학 공부, 김상욱의 양자 공부, 과학하고 앉아 있네(3, 4, 공저)가 있으며, 방송 tvN 프로그램 <알쓸신잡3>에 출연했다.

 

- 진중권. 동양대학교 교양학부 교수, 기술미학연구소 소장.

진중권의 서양미술사(3), 현대미학강의, 테크노 인문학의 구상등 미학, 미술사, 현대예술에 관한 다수의 저서를 집필했다.

 

- 여운승. 이화여자대학교 디지털미디어학부 교수, 미디어 아티스트.

시청각예술, 알고리듬 작곡 등에 관한 다수의 논문과 한 우물에서 한눈 팔기(공저)를 출간했으며, 이와 관련한 다양한 공연을 개최했다.

 

- 하석준. 미디어와 퍼포먼스 아티스트.

인터랙티브 아트와 퍼포먼스의 결합을 통해 기술이 주는 환상을 왜곡시키는 작업을 한다.

주요 전시로 <구속된 로봇 드로잉>, <키네메틱스>(Kinematics)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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