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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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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h
'4차 산업혁명시대, 인문학에 길을 묻다' - 2차 토론회 (11/8.목. 19:00-21:00)

■ 2차 토론회| 11/8(목) 19:00-21:00, 세종문화회관 세종홀


 4차 산업혁명 시대, 감정 돌보기와 관계 맺기

    로봇과 사랑할 수 있을까?


 “알렉사, 음악을 틀어줘!” 내 부탁을 잘 들어주는 친구, 내 말을 알아듣는 기계들과 함께 있어

   우리는 더 이상 외롭지 않을까요?
우리는 이제 곧 감정을 가진 로봇을 만나게 될까요? 그들과 어떻게 관계 맺어야 할까요?
스마트폰은 내가 어디에 있든 언제나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들과 연결해줍니다.

   이런 첨단기술들이 우리의 감정을, 우리의 사랑과 우정, 연대의 의미를 변화시키고 있을까요?


* 사회자:

- 김애령, 이화여대 이화인문과학원 교수.

은유의 도서관: 철학에서의 은유, 여성, 타자의 은유, 포스트휴먼의 무대(공저)등의 저서를 가지고 있다.

 

* 토론자:

- 이상욱, 한양대학교 철학과 교수.

과학으로 생각한다(공저), 욕망하는 테크놀로지(공저)등의 저서와 인공지능 및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 손희정, 문화평론가.

페미니즘 리부트, 지금 여기의 페미니즘x민주주의(공저)등의 저서를 가지고 있다.

 

- 이현재, 서울시립대학교 도시인문학연구소 교수.

저서로 여성의 정체성, 여성혐오 그 후 : 우리가 만난 비체들, 사랑 이후의 도시(공저)등이 있다.

 

- 천현득, 서울대 철학과 교수.

인공지능의 존재론(공저), 포스트휴먼 시대의 휴먼(공저) 등의 저서를 가지고 있고, 감정로봇의 가능성과 인공 감정에 대한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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