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차 토론회| 11/1(목) 19:00-21:00, 세종문화회관 세종홀
4차 산업혁명 시대, 일과 교육
나는 무슨 일을 해야 하나?
● 인공지능 로봇이 인간의 일자리를 대체하게 된다면, 일자리를 빼앗긴 인간은 무엇을 해야 할까요?
‘4차 산업혁명’이 노동과 여가의 의미를 어떻게 바꾸게 될까요?
● 일하는 인공지능 로봇의 출현이 ‘노동해방’을 가져올까요? ‘기본소득’이란 무엇이며, 그것은 어떻게 가능할까요?
● 유튜브, TED, MOOC, 인터넷을 통한 정보와 콘텐츠들이 넘쳐나는 시대에, 교육의 의미는 어떻게 달라지고 있을까요?
미래의 교육은 어떻게 달라져야 할까요?
* 사회자:
- 김경미, 이화여대 이화인문과학원 교수.
『家와 여성』, 『19세기 소설사의 새로운 모색-지식, 이념, 섹슈얼리티를 중심으로』, 『노년의 풍경』(공저) 등의 저서를 출간했다.
* 토론자:
- 구본권, 한겨레신문 기자, 사람과 디지털 연구소장.
『로봇 시대, 인간의 일』, 『뉴스, 믿어도 될까?(가짜와 진짜를 거르는 미디어 리터러시의 힘)』, 『디지털 시대 인문학의 미래』(공저) 등의 저서를 가지고 있다.
- 백영경, 한국방송통신대 문화교양학과 교수.
『프랑켄슈타인의 일상: 생명공학 시대의 건강과 의료』(공편), 『여성운동 새로 쓰기』(공저), 「복지와 커먼즈-돌봄의 위기와 공공성의 재구성」 등의 책을 출간했다.
- 하대청, 광주과학기술원(GIST) 기초교육학부 교수.
『제4차 산업혁명과 새로운 사회윤리』(공저), 『포스트휴먼 시대의 휴먼』(공저) 등의 저서를 가지고 있다.
- 한상기, 소셜컴퓨팅연구소 대표. 과학기술 전문서점 ‘책과 얾힘’ 대표.
저서로는 『인공지능은 어떻게 사회를 바꾸는가』(공저), 『4차 산업혁명과 빅뱅파괴의 시대』(공저) 등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