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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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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h
'4차 산업혁명시대, 인문학에 길을 묻다' - 1차 토론회 (11/1.목. 19:00-21:00)


■ 1차 토론회| 11/1(목) 19:00-21:00, 세종문화회관 세종홀


 4차 산업혁명 시대, 일과 교육

    나는 무슨 일을 해야 하나?


 인공지능 로봇이 인간의 일자리를 대체하게 된다면, 일자리를 빼앗긴 인간은 무엇을 해야 할까요?

   ‘4차 산업혁명’이 노동과 여가의 의미를 어떻게 바꾸게 될까요?
일하는 인공지능 로봇의 출현이 ‘노동해방’을 가져올까요? ‘기본소득’이란 무엇이며, 그것은 어떻게 가능할까요?
유튜브, TED, MOOC, 인터넷을 통한 정보와 콘텐츠들이 넘쳐나는 시대에, 교육의 의미는 어떻게 달라지고 있을까요?

  미래의 교육은 어떻게 달라져야 할까요?




* 사회자:

- 김경미, 이화여대 이화인문과학원 교수.

와 여성, 19세기 소설사의 새로운 모색-지식, 이념, 섹슈얼리티를 중심으로, 노년의 풍경(공저) 등의 저서를 출간했다.

 

* 토론자:

- 구본권, 한겨레신문 기자, 사람과 디지털 연구소장.

로봇 시대, 인간의 일, 뉴스, 믿어도 될까?(가짜와 진짜를 거르는 미디어 리터러시의 힘), 디지털 시대 인문학의 미래(공저) 등의 저서를 가지고 있다.

 

- 백영경, 한국방송통신대 문화교양학과 교수.

프랑켄슈타인의 일상: 생명공학 시대의 건강과 의료(공편), 여성운동 새로 쓰기(공저), 복지와 커먼즈-돌봄의 위기와 공공성의 재구성등의 책을 출간했다.

 

- 하대청, 광주과학기술원(GIST) 기초교육학부 교수.

4차 산업혁명과 새로운 사회윤리(공저), 포스트휴먼 시대의 휴먼(공저) 등의 저서를 가지고 있다.

 

- 한상기, 소셜컴퓨팅연구소 대표. 과학기술 전문서점 책과 얾힘대표.

저서로는 인공지능은 어떻게 사회를 바꾸는가(공저), 4차 산업혁명과 빅뱅파괴의 시대(공저) 등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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