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키워드로 읽는 인문학 시리즈]
2018. 4. 24(화) 17:00 『천상의 피조물-인간을 매혹한 감정기계들』 오윤호 교수
2018. 5. 24(목) 17:00 『테크노 산책자의 궤적이 그리는 문화 풍경』 이수안 교수
2018. 10. 23(화) 17:00 『작은 기술이 아름답다』 이정 교수
2018. 11. 20(화) 17:00 『이 타자를 보라: 도나 해러웨이의 '겸손한 목격자들』 김애령 교수
인문학이 ‘기계’와 ‘빅데이터’를 만나다.
: 이화인문과학원, ‘키워드로 읽는 인문학 강의’
이화인문과학원은 2017년에 이어 2018년에도 4월 24일(화)부터 4회에 걸쳐 재학생은 물론 일반인 누구나 들을 수 있는 ‘키워드로 읽는 인문학’ 시리즈 강의를 시작한다. ‘키워드로 읽는 인문학’ 시리즈 강의는 이화인문과학원(원장 전혜영) 주관으로 시대의 변화에 따라 인문학에 새롭게 등장하는 키워드들을 중심으로 급변하는 현실에 대해 묻고 성찰하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된 시리즈 강의이다. 동아시아의 시각에서 포스트휴먼 관련 인문학 연구를 선도하며 기술, 생명, 생태로 연구의 외연을 확장해온 이화인문과학원은 ‘키워드로 보는 인문학’ 강의를 통해 그 내용의 일부를 쉽고 재미있게 재구성하여 전달한다.
2018학년도에는 시대의 화두로 떠오른 인문학과 관련해 ‘감정-기계-기술-담론’을 테마로 총 4회의 강의가 진행된다. 철학, 여성학, 문학, 과학사 등 여러 학문 분야에서 활발히 교육 및 연구를 진행하는 이화인문과학원 교수진이 무료 대중강연을 통해 인문학에 대한 지혜와 성찰을 공유할 예정이다. 2018년 4월 24일(화)부터 시작되는 이번 인문학 강의에서는 이화인문과학원의 오윤호 교수, 이수안 교수, 이정 교수, 김애령 교수가 인공지능, 감정기계, 빅데이터, 작은 기술, 기술과학 담론 등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