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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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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행정실
[소식] 소아과학교실 유경하 교수팀, 김영태 교수팀, 연구과제 선정


의학과 유경하 교수팀, 보건산업진흥원 연구비 25억원 수혜로 ‘편도선 줄기세포 응용 새 치료제’ 개발


유경하 교수

  의과대학 의학과 유경하 교수팀(소아과학교실)이 보건산업진흥원의 2018년도 제3차 보건의료기술연구개발사업(줄기세포·재생의료 실용화 분야)의 성과창출형 과제에 선정됐다. 유 교수팀은 '편도유래 중간엽 줄기세포 응용 동종 조혈모세포 이식 효과 개선을 위한 치료제 개발'을 위해 1단계 연간 5억원(3년), 2단계 연간 5억원(2년) 등 총 5년에 걸쳐 25억 원의 연구비를 받게 된다.



  유경하 교수는 "이번 연구는 동종 조혈모세포 이식 시 환자의 몸에 이식된 세포가 골수구계와 림프구계를 회복시키는 과정에서 이를 촉진시키기 위한 방법으로 편도선에서 유래된 줄기세포를 이용하는 것"이라며 "편도 줄기세포가 가지고 있는 착생 능력과 면역 조절 능력을 통해 이식 후 환자의 생명을 위협하는 가장 큰 합병증인 세균 감염과 출혈을 예방하고, 이식편대숙주병은 억제하면서 이식편대백혈병 효과는 극대화할 수 있는 새로운 치료 방법이 개발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연구 과제에는 연구 총괄 책임자인 유경하 교수를 비롯해 의학과 우소연 교수(미생물학교실), 박주원 교수(생화학교실)와 (주)비비에이치씨 산하 STRI(Stem Cell Treatment & Research Institute)의 부소장인 이상연 박사가 세부 연구 책임자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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