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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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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교육혁신센터
공과대학 '공학교육혁신센터 지원사업' 선정

본교 공과대학이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서 주관하는 '공학교육혁신센터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본교 공과대학은 2022년까지 총 10년간 20억원 내외(연2억원)의 교육비를 지원받게 된다.

 

'공학교육혁신센터 지원사업(이하, 센터지원사업)'은 공학교육 혁신을 위한 중장기 전략 및 실행방안 수립과 공학교육 프로그램의 질적 개선을 위해 각 대학의 공학교육혁신센터를 지원함으로써, 창의·융합형 글로벌 공학인재 배출과 산업경쟁력 강화를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센터지원사업에는 수도권(서울·인천·경기) 24개 대학을 비롯 전국 65개 대학이 선정됐으며, 특히 본교 공과대학은 각 권역별(수도·충청·호남·대경·동남권)로 9개 대학을 우선 선발한 1차평가(공과대학장 발표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으며 선정됐다. 공과대학은 센터지원사업을 통해 공학교육 프로그램 고도화, 산업체 참여 및 협력 강화, 체계적 성과 관리 및 확산 프로젝트를 전략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감성 함양과 더불어 공학과 인문·사회·철학과의 창의적 융합 교육을 주요 가치로 하며, 공과대학 설립 20주년과 30주년을 내다보는 공과대학 혁신로드맵 'Global TECH+ Ewha Vision 2030'을 수립·운영함으로써, 창의·융합 및 실무·응용형 글로벌 여성 공학 리더를 양성하고, 나아가 미래 국가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달성하고자 한다.

 

김광옥 공과대학장/공학교육혁신센터장은 "센터지원사업 선정 대학들과 공동으로 '공학페스티벌'을 개최하는 등 공과대학간 네트워크 활성화에도 노력하겠다"며 "이를 위해 올해 공학교육혁신센터 내에 창의융합교육·연구센터 및 산학협력실을 설치 및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공과대학은 본교 지원과는 별도로 서울특별시로부터 2천만원의 현금을, 한국정보통신(주)·LG디스플레이(주)·한화건설(주)·(주)우원M&E· (주)동성엔지니어링· (주)투씨솔루션·(주)아모레퍼시픽·샘표식품(주) 등 8개 산업체로부터 현물 및 현금을 지원받기로 하는 등 공학교육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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