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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18
조회수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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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공지] 올림픽대로에서 만나는 현대미술 전시 안내

올림픽대로에서 만나는 현대미술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옥외광고센터 디지털존 사업 일환
국립현대미술관, 다양한 작품과 전시 선보일 예정

국립현대미술관이 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올림픽대로에 마련한 디지털존을 활용해 현대미술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은 올림픽대로 여의도~노량진 구간 강남방향 모습. 사진=국립현대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이 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올림픽대로에 마련한 디지털존을 활용해 현대미술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은 올림픽대로 여의도~노량진 구간 강남방향 모습. 사진=국립현대미술관

‘도로 위 미술관’이 상습정체 구간의 지친 운전자들에게 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지난 1일 올림픽대로 여의도~노량진 구간에 출범한 '디지털존’을 활용해 국립현대미술관이 도로 위에서 전시회를 열었다. 

대형 디지털 전광판 6기로 구성된 디지털존을 통해 노출되는 작품은 사전 대국민투표를 통해 선정된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이다. 국립현대미술관이 지난 5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2025 캠페인 ‘지금 여기, 국립현대미술관’ 시리즈 가운데 장욱진, 서세옥, 김상유, 황규백, 이제창, 주경 작가의 명작이 하루 평균 24만 대의 차량 운전자 및 탑승자들에게 노출되고 있다.

김성희 국립현대미술관장은 “미술관을 찾는 관람객 뿐만 아니라, 서울 도심 한복판을 오고 가는 올림픽대로 위까지 현대미술 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전시장이 확장되어 보다 많은 국민들에게 현대미술을 소개하고, 일상속에서 예술을 경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 한국옥외광고센터 관계자들이 지난 1일 서울 용산구 노량진수산시장에서 디지털존 출범을 축하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 왼쪽에서 부터 이금향 영등포구청 팀장, 양해영 동작구청 과장, 유승철 이화여자대학교 교수, 지준형 국민대학교 교수, 차병준 옥외광고센터장, 한주원 올이즈웰 대표, 박희건 행정안전부 과장, 우창훈 한국OOH협회장, 임종국 옥외광고센터 부장, 오민석 올이즈웰 대표. 사진=한국지방재정공제회
한국지방재정공제회 한국옥외광고센터 관계자들이 지난 1일 서울 용산구 노량진수산시장에서 디지털존 출범을 축하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 왼쪽에서 부터 이금향 영등포구청 팀장, 양해영 동작구청 과장, 유승철 이화여자대학교 교수, 지준형 국민대학교 교수, 차병준 옥외광고센터장, 한주원 올이즈웰 대표, 박희건 행정안전부 과장, 우창훈 한국OOH협회장, 임종국 옥외광고센터 부장, 오민석 올이즈웰 대표. 사진=한국지방재정공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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