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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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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매드클럽]K푸드가 생성형 인공지능을 만나면? :이화여대 K-푸드의 글로벌 진출전략 워크샵

K푸드가 생성형 인공지능을 만나면?

-이화여대 K-푸드의 글로벌 진출전략 워크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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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기술을 통한Food 기획 & 커뮤니케이션’워크샵 단체사진

 

이화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식품영양산업트랙 (식품영양학과 정서진 교수, 신사업융합대학 오지은 교수) 주최로 ‘생성형 AI 기술을 통한 Food 기획 &커뮤니케이션’ 워크샵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화여자대학교 커뮤니케이션·미다어학부 학부장인 유승철 교수의 기획과 강연으로 진행된 본 워크샵은 종근당 건강 중앙연구소 기능성식품연구팀 이경은 연구원(건강기능식품 제품 개발) 및 imk 스튜디오 대표 프로듀서 김민호 PD의(생성형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특별 강연도 함께 진행되었다.

이화여자대학교 생활환경관에서 진행된 이번 워크샵은 소비자 가치 발견과 브랜드 아이덴티티 전략, 푸드 커뮤니케이션과 생성형 인공지능, STP 푸드 콘셉트 개발,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푸드 소비자 페르소나 및 로고 & 패키지 디자인 만들기, FOOD 상품 제안 프레젠테이션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었다. 참여 학생들은 강의 및 교육을 통해 실제 푸드 상품으로 제안할 수 있는 수준의 상품을 기획 및 프레젠테이션 할 수 있었다. 학생들은 호떡, 오징어 순대, 배, 곶감 등 우리나라 지역 별 대표 식품을 활용하여 해외 특정 지역의 소비자에게 성공적으로 마케팅 할 수 있는 효과적인 전략을 제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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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AI기술을 통한 Food 기획 & 커뮤니케이션’ 워크샵 출품 작품

 최근 생성형 인공지능은 식품 산업의 마케팅과 판매 전략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롯데리아에서도 버거의 이미지를 ‘Image to Music’ 기능을 활용하여 음악으로 만드는 AI 기술을 적용하였다. 또한, 코카콜라와 도미노 피자와 같은 기업들은 이미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소비자 데이터를 분석하고 효과적으로 광고를 제작하며, 상품 추천을 개인화 하면서 매출을 높이고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중이다. 이번 워크샵은 이러한 새로운 기술 트렌드와 시장의 변화에 대응하여 푸드 커뮤니케이션과 푸드 마케팅 분야에서 미래의 리더들을 양성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오순도순(OHSOON DOSOON)팀의 임정원 대학원생은 "생성형 인공지능을 마케닝 분야에 접목시킬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고, 이번 워크샵을 통해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방법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번 세미나를 기획한 유승철 교수는 "향후 K푸드의 세계 진출을 위해서 생성형 인공지능을 보다 더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하며, 식품영양, 미디어, 경영, 디자인 등 다양한 전공이 함꼐 연구해 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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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매드클럽(MAD CLUB)(https://www.madclub.co.kr/)

원문:http://www.madclub.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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