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별 기대없이 학교에서가는 이화여대 탐방을 하러 출발했다.
여대인데 가도되는지 좀 걱정했다. 하지만 김지선가이드누님을 만났을땐 그걱정이 다 사라지고 피로가 싹 가셨다.(좀 과장이지만) 그리고 투어가 시작되었다. 지선누님은 지루 할만한 투어를 그리 지루하지 않게 해줬다 .
우린 참 운이좋은 아이들인가보다 한시간이 지루하지않고 더하고 싶은 맘이 들었고 정말 아쉬웠다.
제목 그대로 또 뵙고 싶어요 ㅠㅠㅠ 한시간 동안 정들었나봐요 ㅎㅎ